효율적인 경영자란 절대로 자기 업무의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일에 착수하지는 않는다. 먼저 자신의 시간이 어떻게 사용되어 있는가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하고, 다음으로는 그 시간의 관리에 전념한다. 그럼으로써 비생산적인 시간의 소비를 삭감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 뜻대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가급적 큰 계속적인 단위로 정리해서 매듭을 짓는다. - P.F. 드러커 오늘의 영단어 - steelers : 쇠쟁이(북부 피츠버그의 철강공업지역 선수단 지칭)처음에는 처녀처럼 조용하게 하고 일단 결심이 서면 그물에서 도망치는 토끼처럼 신속히 단행한다. 적의 간첩을 대처하는 데에는 먼저 들어왔을 때에는 부드럽고 친절하게 맞아들여서 이것을 내 편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 후에 간첩이 적의를 나타내면 방어하는 기회를 주지 말고 빨리 처단해야 한다. -손자 섹스에 있어서 테크닉도 건강한 신체도 모두 중요하다. 그리고 분위기나 침실 매너도 필요하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마음가짐이다.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자존심이랄까? 성적 자아존중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홍성묵 진상 가는 봉물 짐 얽듯 , 물건을 매우 단단히 동여맴을 이르는 말. / 얼굴이 몹시 얽은 거을 놀리는 말. 사람에게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건강해야만 비로소 일도 할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축적된 휴먼 캐피털(human capital, 인적자본력)을 오랫동안 회사를 위해 쓸 수 있다. -미타라이 다케시(Cannon의 의사 출신 이색기업가) 짚신도 제 날이 좋다 , 자기와 같은 정도의 사람끼리 짝을 맺음이 좋다는 말. 활을 팽팽하게 잡아당겨서 늦추지 않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면 활은 쓸모가 없게 된다. 사람도 항상 적당한 느슨함이 필요하다. 정번(程繁)이 묵자(墨子)의 음악 부정론에 대해 말한 반론. -묵자 나는 의사들이 우리를 위해 어떤 병을 치료해 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아주 치명적인 증세를 안겨다 준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력증, 소심함, 경솔한 맹신,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이다. 의사들은 인간의 육체를 치료하면서 그 대가로 인간의 용기를 죽여 버린다. 그들이 시체를 걷게 만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살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손에서 그런 사람이 걸어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continuation : 계속, 지속, 지속성